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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digm shift – 상호연결성 – collaboration

——–이 사례는 잘 정리된 블로그가 있어 포스팅했습니다. 출처 : http://smartplay.kr/19

아이폰으로 걷기 운동하고파! 나이키 플러스

Posted by BartenRoy On 2010/01/25

늘어나는 뱃살을 이젠 더 못 봐 주겠다. 방법은 하나, 안 먹고 운동하는 거다. 하지만 먹는 낙으로 사는데 먹지 말라고? 내 차라리 운동을 좀 더 열심히 하겠다. 안 먹을 순 없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 나이에 무슨 운동을? 헬스는 이미 몇 번의 실패를 봤으니 이번에도 시도해봤자 실패할 게 뻔하다. 3개월치 돈 미리 내놓고 열 번이나 갈까. 수영도, 요가도, 심지어 복싱도(!)… 스케줄이 불분명한 나로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운동이다. 그럼 뭐 할래? 누가 뭐래도 해답은 하나다. 그저 걷거나 뛰는 거다.

솔직히 걷고 뛰는 건 안 해봤나? 해 봤다. 그런데 잘 안된다. 왜? 이유는 하나. 재미 없어서다. 다른 건 하면 뭐 표라도 나는 듯 싶지만 걷기는 표도 안나고, 뭔가 실력이 느는 것도 아니고(걷기 실력 늘었다는 사람 봤나?) 처음엔 몇 번 씩씩거리고 해도 나중엔 지친다. 정말 재미없다. 애인이라도 있다면 열심히 해볼텐데!(하지만 애인도 바쁘다. 흥).

그런데 나만 이런 고민하는 거 아니다. 운동을 진짜 좋아해서 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하긴 해야겠고 할만한 건 없고, 재미도 없고 고민 꽤나 했을 게다. 그래서 찾아낸 방법이 바로 기록이다. 걷고 달리는 운동 전체를 기록하는 거다. 사람이 기록의 동물이다 보니 기록하고 나면 뭔가 대단한 거 하는 듯 하고 수치가 조금씩 달라지니 이거 재미 있다. 게다가 이 정보를 인터넷에 올려 차곡 차곡 보관하는 건 물론 다른 사람과 비교할 수도 있다니!

그래서 아이폰과 나이키가 뭉쳤을 거다. 운동화에 센서를 달고 아이폰으로 센서의 위치를 확인해 운동 기록을 남기는 기능. 나이키 플러스라고 부르는 이 기능이 사실 새로운 건 아니다. 이미 아이팟 터치 때부터 적용해 왔으니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 하지만 나도 이제 아이폰 샀으니 나이키 플러스로 재미있게 운동해 보고 싶다.

사실 굳이 나이키 플러스가 아니어도 아이폰엔 GPS가 내장되어 있어 GPS 앱을 사면 운동 기록을 남길 수 있다. 굳이 나이키 플러스 안 사도 된단 말이다. 그런데 GPS는 단점이 하나 있다. 이거 실내에서는 쓸 수 없다는 거다. 헬스장을 가거나 잠실 롯데월드나 코엑스처럼 널찍한 실내 공간 근처에 있는 사람들에겐 이거 큰 단점이다.

자자, 어쨌든 운동하기로 마음 먹었으니 GPS 앱도 나중에 다 소개해드리겠다. 오늘은 일단 나이키 플러스부터. 나이키 플러스를 사용하려면 다음 몇 가지가 필요하다.

우선 아이폰. 이건 이미 있으니 패스. 나이키 플러스 센서. 2만3천원인데 나이키 매장이나 애플샵에서 살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이키 플러스 지원 나이키 운동화. 꼭 나이키만 되냐 안되냐 이런 거 궁금하실 텐데, 결과부터 말하면 굳이 나이키 운동화 없어도 된다. 하지만 이 얘기는 나중에 다시! 오늘은 나이키 운동화로 달리는 얘기부터 하겠다.

smartplay_nikeplus_2.jpg

아이폰은 블루투스가 되므로 센서 리시버는 필요없고 타원형 모양의 센서만 있으면 된다. 이 센서를 나이키 운동화 바닥 창을 까고(!) 그 밑에 있는 홈에 집어 넣는다. 참고로 센서는 한 개만 필요하고 왼쪽 운동화 바닥에 넣는다. 뭐 어려울 것도 없다. 설명서에 따르면 오랫동안 쓰지 않을 때는 센서 뒷 면의 슬립 버튼을 눌러 꺼두라 한다. 센서가 배터리 일체형이라 배터리 한 번 나가면 버려야 하니깐. 배터리도 교체 못하는 더러운 센서~ 라고 욕하려면 사지 말아야지 별 수 없다. 그래도 수명이 천 시간 정도라니깐 믿어볼 수 밖에.

IMG_02193.png

센서를 끼웠으면 이제 아이폰을 세팅할 차례. 설정 메뉴를 누르고 화면을 계속 올리다 보면 Nike + ipod라는 메뉴가 보인다. 여길 선택한 후 맨 위에 있는 버튼을 밀어 켜주고 몇 가지 옵션을 선택한다. 보면 다 안다. 마지막으로 센서를 연결해야 하는데 별 거 없다. 그저 센서 메뉴를 누르고 운동화를 신은 채로 좀 돌아다니면 알아서 다 잡는다.

IMG_02183.png

이제 아이폰 홈 메뉴로 나오면 Nike + ipod 아이콘이 보인다. 이건 기본 내장 앱이란 뜻이다. 설정에서 Nike + ipod을 꺼버리면 이 아이콘은 사라진다. 그런데 이런 말이 설명서엔 없다. 다 알아서 할 줄 아는 모양. 그런데 솔직히 Nike + ipod을 켜긴 했지만 홈 메뉴에 별도 이 생겨 있을 거라곤 미처 생각 못해 앱스토어를 뒤지기까지 했다는. 너무 설레발을 쳐도 문제다.

포스팅에 앞서 밝힙니다. 저는 GVO를 하고 있지 않으며, GVO에 긍정적인 생각도 없습니다.

단지 유명한 재택근무여서 집에서 하는 활동 소개의 일환으로 포스팅합니다.

(Insperience의 한 종류로 집에서 하는 알바를 조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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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GVO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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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O로 어떻게 돈을 버는가?

음….GVO…설명은 그럴듯 하지만 잘 알아보고 해야겠군요.

누군가 하실분이나 하셨던분은 괜찮은지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paradigm shift – visualization(증강현실)

전에 포스팅 했던 AR 하지만 빈폴처럼 쌩뚱맞은 광고판촉물이 아닌

실제 사례들을 조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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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소셜쇼핑

모션캡쳐와 AR기술을 이용하여 옷을 가상으로 입어 볼 수 있고, 소셜미디어처럼

다른사람들의 평도 들을 수 있는 것이 특징.(우리나라 도입시 악플이 우려됨)

———————영상입니다(유튜브광고영상)

빈폴의 AR판촉물을 봤을때 대체 이걸 어디다가 쓰나 싶었는데

위의 사례를 보니 이해가 아주 명료하게 되었습니다.

hype cycle의 설명을 듣고 황우석교수를 떠울림

친구에게 hype cycle의 설명을 듣자(이거 배우는날 무릎다쳐서 학교를 못갔습니다.ㅜㅜ) 바로 머리에 황우석교수가 스쳤다…그래서 바로 구글링하니 아니나 다를까 한겨레신문블로그에 포스팅이 되어있었다. 그래서 불펌했다.

출처 :  http://blog.hani.co.kr/nopd/1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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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포스팅은 그냥 참고만 합시다 저의 의견이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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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8. ‘황의 귀환’은 또 다른 논란의 시작 아닌가?

 

더이상 논쟁하고 까발릴 시간이 없으리라 예측됩니다. 그렇게 또 소모적인 싸움판을 만들고자 하는 분들이 있다면 국민이 가만 두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미국의 시장조사 기관인 Gartner Group이 내놓은 ‘Hype cycle’(과대광고 곡선)은 언론과 과학기술의 관계를 이용해 신기술의 상용화 단계를 예측한 곡선입니다. 신기술은 5가지 단계를 거쳐 상용화되는데, ‘방아쇠 당기기’ ▶ ‘기대심리의 폭발’ ▶  ‘깨져버린 환상’  ▶  ’깨달음의 시간’ ▶  ‘생산성의 고원’의 과정입니다. 이 곡선을 그동안 황우석 팀 연구의 부침과 비교해보면 신기하게도 딱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과대광고곡선2.JPG

‘깨져버린 환상’ 그 다음 단계는 언론의 무관심 속에 정말 신기술의 가치를 인정한 관련 전문가들이 조용히 수익모델을 탐색하고 상용화를 모색하는 ‘깨달음의 과정’입니다. 지금이 아마 그 단계라면 최근 황우석 박사의 상업법인 설립은 의미있는 결정일 것입니다. 그 뒷단계는 본격적인 시장이 열리는 ‘생산성의 고원’ 단계입니다. 그 단계에 남보다 한발 앞서 도달하기 위해 지금도 전 세계 BT 분야 과학자들은 분초를 아껴가며 연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만 연구승인을 신청하고도 연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줄기세포 연구입니다. 우리는 줄기세포 연구의 진정한 가치에 대한 깨달음이 끝내 외국에서 열리는 것을 봐야하는 것인지요? 그것이 아니라면 정부가 하루라도 빨리’연구승인’을 허락해 국내에서 합법적인 환자맞춤형 줄기세포 연구가 이뤄져야 합니다.

지난 3년 간, 조금이라도 얻은 것이 있다면 국회가 생명윤리법 개정안에 합의했다는 것입니다. 줄기세포 논란 이후 일부에서는 아예 국내에서는 그 연구를 못하도록 ‘못박는’ 방안을 추진해왔지만 결국 우리 국회는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윤리법안을 마련했습니다. 이제 연구만 진행되면 됩니다.

지난 3년 간, 조금이라도 얻은 것이 있다면 전 세계에서 가장 줄기세포에 대해 많이 알고 큰 관심을 가진 국민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전국민의 줄기세포 전문가화. 이것은 연구가 이뤄지지 않는 한 논란의 불씨가 되겠지만, 연구가 이뤄진다면 세계 모든 과학자들이 부러워할만한 연구환경으로 순기능하게 될 것입니다.

‘연구승인’을 바랍니다. 과학은 과학으로 검증해야 하며, ‘황우석 논란’은 이제 과거지사가 아닌 우리의 미래가치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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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pe of enlightenment가 조금 긴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지만 신기하다.

그리고 위의 포스팅이 2008년 자료인데, 최근 정황과 빗대어 설명해주실 분 없나요(시험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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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몇 분 뒤 시험인데 심장이 쫄깃해지는군요……

소프트뱅크 손정의 사장의 연설을 듣고.

교수님이 처음에 과제를 내주실 때 하시던 말씀 중

‘두 눈으로 음식을 쳐다보며 먹는것이 사치로 느껴질 정도로 그는 공부에 매진하였다.’

‘그런 그가 하루에 5분을 공부 외에, 발명을 위해 투자하였다.’

‘그 아이디어들로 그는 기세좋게 교수님들을 등용하여 프로젝트 팀을 짜고,

순식간에 3억 수천만엔을 벌어들였다.’

라고 말씀하셔서

대체 어떤사람이 저럴 수 있을까…그는 성공한 사람이지만 상당히 냉정하고 무서운 사람이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연설을 본 저는 많이 놀랐습니다.

손정의 사장은 현실적인 사람이라기 보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꿈을 쫓는 사람이었습니다.

단지 남들과 다른 것은 그의 꿈은 세속적인 성공, 본인의 욕구충족의 단계를 넘어선

‘모두를 위한 높은 뜻’ 이었고 모두들 현실과 이상의 괴리를 깨닫고 현실만을 바라보려 할때

손정의 사장은 본인의 말도 안되는 수준의 노력과 과감한 결단으로 현실과 이상의 괴리를 메워버렸습니다.

<그 내용을 간추려 적고 부분부분 느낀걸 적어보려 했지만 링크가 있어 중략하겠습니다>

손정의 사장의 어렸을적 꿈을 갖게된 일화부터 사업에서의 성공과 좌절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들을 보고

여러가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선 삶의 지향점인 ‘꿈’을 지금이라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쓸데없는 고민과 작은 문제들에 쉽게 좌절하여 너무 긴 시간 방황하였고, 이젠 목표를 찾아야 합니다.

앞으로는 ‘단지 남이 하기 때문에…’라는 이유로 공부를 하고, 돈을 벌고 하진 않을 겁니다.

삶의 지향점을 찾고 지향점을 향해 달려가기 위해서는 결단력과 추진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꿈을 위해 홀홀단신 미국으로 건너가 공부하겠다는 15세의 중학생 손정의보다 용기도 부족하고

추진력도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정말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위해 본인의 모든 것을 걸 수 있는 그의 결단력과 한번 해내고자 하면

꼭 해내는 추진력, 그리고 본인이 좋아하는 본인의 일에 미친듯이 집중하는 집중력을 갖고싶다는 생각을

이 연설을 보며 하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손정의 사장의 말씀입니다.

인생은 한 번 뿐입니다.
여러분이 오르고 싶은 산을, 스스로 오르고 싶은 산을, 이 번 일 년 동안에 결정하기 바랍니다. 자신의 인생을 무엇에 걸 것인가, 마음에 결정하길 바랍니다.

남은 인생의 시간이 적어지면, 실현 가능성도 그만큼 적어져요.

일찍 뜻을 품은 자는 강합니다.
자신의 인생을 허비하지 않습니다.

한 번 밖에 없는 인생을 허비하지 마세요.
소중하게 여기세요.

[목표할 산을  정하지 않고 걷는 것은 이미 길을  잃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늦은시간, 불현듯 보고싶다고 생각되어 영상을 보고 적어 두서가 없습니다 ㅠ

여튼 ‘앞으로의 인생은 여태까지의 인생과 어떻게 달라야 할까…’에 관해 고민을 많이 하던 요즘, 보고

느낀게 많은 영상들이었습니다.

아……..죽을뻔했다…….

제작방법은 2010 MIS class mates그룹에 올렸습니다.

http://spreadsheets.google.com/ccc?key=0AoPUljSKx0hndHlEMkRaSmJySGJlQ25hb1dpYS1BeWc&hl=ko

이것이 제가 만든 스프레드시트와 모션차트 링크구요

기간은 1990~2004 이고 표본은 G20과 EU가입국 40개국입니다.

이 모션차트의 내용은 도시화와 1인당 GDP, IT 보급율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가로축이 도시화, 세로축은 IT보급율, 원의 크기는 1인당 GDP입니다.

고소득 국가일수록 도시화되고 IT보급율이 높으며 개발도상국, 저소득국가는

IT보급율과  도시화정도가 낮습니다.

예외의 경우는 중남미 국가로 도시화 인구는 많지만, IT보급율이 낮고

아시아는 이 차트안에서는 후진국/개발도상국으로 보여지지만,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임에도 불구하고 IT보급율과 도시화정도가 높습니다.

gapminder자체에선 제작을 제공하지 않고 google docs에서 motion chart를 이용해서 만들어야 합니다

갭마인더는 구글의 자회사라는군요

근데! 이렇게 연계가 어색한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엔 가장 큰 문제점 3개가 있습니다.

1.  소스 엔코딩을 제공 안하고!! =ㅅ= 달랑 코드만 알려준다!!

2.  gapminder에 올려놓은 자료들은 전부 모션차트 양식하고 맞지 않는다.

(결국 추가로 편집해야 한다….더구나…행하고 열이 반대다…이건 심하잖아…)

3.  시트의 값들을 편집하기 상~당히 불편하다…

(인터페이스가 익숙치 않아서가 아님. 정말 불편함)

4.  너무 느리다……..쓸모없다….사실 엑셀로 작업한 후 붙여넣어야 작업이 가능.

(다음세대 통신망 나올때까진 google docs에겐 희망따윈 없ㅋ엉ㅋ ms가 진리.)

이번 과제는 구글 차트 만들기입니다.

우선 구글차트의 메인페이지입니다.

아오….뭐이리 주절주절 긴거야….

영어로 여러가지 설명이 되어있지만 구글의 다른 서비스가 그렇듯 긴 설명을 굳이 일일히 읽을 필요는

없어보이는군요, 바로 ‘Live chart plaground’를 눌러서 차트 만들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음… 딱 보아하니 코드를 사용해서 굉장히 다양한 그래프를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이군요…

영문 인터페이스만 아니면 앞으로 표와 통계에 관련된 과제는 몽땅 이곳에서 할텐데….아쉽군요

얼핏 보면 굉장히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지만, cloud computing의 방법을 채택한 app의

‘단순함’ 단점을 충분히 커버하려는 노력이 보입니다.  ’단순함’은 간편함의 또다른 이면이죠…ㅎㅎ

오히려 저는 이렇게 코드를 써서 제작하는 차트가 맘에 듭니다.

위의 두번째 사진의 창 하단엔 분리된 또하나의 창이 뜹니다.

그곳에서 일반적인 차트에 필요한 코드의 입력방법이나 명령어를 볼 수 있고,

차트의 형식에 따라 필요한 코드들을 익히고 복사할 수 있어, 쉽게 차트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영어만 아니면…..ㅠㅠ)

저는 지도 형식의 차트를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차트의 주제는

인터넷 보급율과 실질 GDP의 관계!!!

입니다.

우선 제작과정을 개괄적으로 간단히 알려드리겠습니다.

http://www.photius.com/rankings/spreadsheets_2010/

우선 이곳에서 저는 전세계 각국의 인구, 경제, 지리, 통신에 관한 엑셀 시트를

모두 다운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1. 하나의 엑셀파일에 인구, 면적, 실질GDP, 인터넷사용인구를 모아 하나의 파일로 만들었습니다.

(경제, 인구, 지리. 통신 전부 열번호 행번호 확인 꼼꼼히 하고 합쳐야 합니다. 안그러면 꼬여서 낭패)

2. 그 후에 제가 제멋대로 만든 지표2개의 열을 삽입하였습니다 제가 만든 지표(?)는

ㄱ. 인터넷 이용인구/국가전체인구 = 인터넷 이용률 ->지도형 차트를 위한 지표입니다.

ㄴ. 실질GDP/50000(상위 20개국 실질GDP 평균) -> 역시 지도형차트를 위해,ㄱ과 비교해 보는것도 재미있을듯

<엑셀시트를 기반으로 한다면 엑셀 시트 정리하기가 중요한것 같군요….이걸 밑천으로 이제 여러가지를..>

3. 이제 관건인 아름다운 노가다입니다. 바로 코드화입니다. 어떤 편리한 편법 없이 순수 수작업을 해야하는 부분.

<코드입력… 무려  근 200개국을 입력하기 때문에 노가다작업….한호흡으로 끝내야 편해진다….

번역기를 사용하였지만 영어보다 어려운 한글을 구사하여 도움이 안되는 상황>

->이제 위의 눈물나는 과정을 거쳐 산출된 산출물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인터넷 보급율입니다. 인터넷 이용인구를 전체인구로 나누어 구합니다.

보급율이 낮음 -> 높음 순으로 빨강 -> 노랑 ->초록 으로 변합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선진국이 주로 강세를 보이고, 눈에 띄는 점이라면

러시아, 중국 브라질과 중앙아시아, 중동, 남미, 동유럽의 국가들이 의외로

생각보다 높은 비율을 보입니다.

이제 실질소득의 분포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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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우리가 평소 생각하는 대로의  분포같군요 소득이 높을수록 초록, 낮을수록 빨강입니다.

하지만 시트로 조사하면서 제가 알게된 사실은 개도국의 실질소득이 눈에띄게 눌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런 히든챔피언 스타일의 국가들은 크기가 작아 분포에는 가시적인 변화를 주지 못하는군요.

이제 두 분포의 비교를 위하여 두 지도를 비교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음…완전히는 아니지만 거의 비슷하군요.

결론은 실질GDP의 고저 분포와 IT보급 분포는 ‘거의’ 일치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숫자로 본 통계에는 두 수치가 모든 국가에서 거의 유사하였으나, 20%정도의

차이를 보이는 국가 20여개와 극단적으로 100~500%차이를 보이는 국가도 몇 곳 발견하였습니다.

‘왜 대부분의 국가들의 GDP수준과 IT보급수준이 비례하는데 이 국가들만 이런

특이사항이 나타날까?’ 라는 물음에 저는 ‘산업구조’, ‘GDP성장률’이라는 원인이 있다고 가정하고

이것을 조사하여 엑셀과 구글차트로 정리 해 보기로 하였습니다.(오늘 차트만들기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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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구글차트 그리고 Cloud computing)–*

APP은 간편하지만 단순하고, 모두의 욕구, 취향을 만족시키기 힘들다는 생각은 편견이었나,

구글 차트는 그런 걱정을 안하게 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너무 많은 제작법 선택의 사이에서

고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혹자는 물어볼 수 있다. ‘임의성과 다양함을 갖추었으니, 그렇다면

간편성을 그만큼 잃지 않았나?’ 라고, 하지만 구글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았다. 어느 유저가 만든

http://www.jonwinstanley.com/charts/에서 간단히 차트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오픈소스 성격의 APP이기 때문에(코드를 사용하고 코드가 모두 공개되기 때문에)

간편성의 결여를 신경 쓸 필요조차 없었던 것이다. 불편을 느낀 누군가, 혹은 다른 용도를 위해

응용을 위한 누군가가 방법을 개발해 내고 그것을 공유한다. APP은 이런 방식으로 기존의 S/W보다

더 빠르고 쉽게 변형될 수 있다.(기존의 S/W의 무수한 patch를 해야하는 것에 비해)

이번 구글 차트 과제로 편리한 표만들기를 해보는 것의 수준을 떠나 cloud computing의 개념에

대해 조금 더 이해가 되는 과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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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사용율 분포

http://chart.apis.google.com/chart?chs=440×220&chd=t:-1&cht=t&chtm=world&chld=AFALDZAOARAMAUATAZBSBDBYBEBZBJBTBOBABWBRBNBGBFBIKHCMCACVCFTDCLCNCOKMCDCRCIHRCUCYCZDKDJDOECEGSVGQEREEETFKFOFJFIFRGFGAGMGEDEGHGRGLGTGNGWGYHTHNHKHUISINIDIRIQIEILITJMJPJOKZKEKRKWKGLALVLBLSLRLYLTLUMKMGMWMYMLMRMUMXMDMNMEMAMZNANPNLNCNZNINENGNOOMPKPAPGPYPEPHPLPTPRQARORURWWSSASNRSSLSKSISBSOZAESLKSDSRSZSECHSYTWTJTZTHTLTGTTTNTRTMUGUAAEGBUSUYUZVUVEVNYEZMZW&chco=FFFFFF,FF0000,FFFF00,00FF00&chd=t:2,13,12,4,27,6,71,72,18,35,0,32,70,11,2,6,10,28,6,33,56,37,1,1,1,4,75,24,0,1,33,22,39,3,0,34,3,42,13,31,59,83,2,22,9,14,11,2,4,68,0,89,77,11,83,67,31,6,6,22,75,4,40,63,15,1,2,27,11,8,58,59,82,7,12,35,1,67,29,43,54,72,24,15,9,77,37,16,2,56,55,3,1,5,50,79,41,2,2,66,1,1,30,21,20,11,44,33,2,5,2,85,37,72,3,1,7,84,14,11,28,2,13,24,6,49,42,25,52,28,32,3,4,27,7,40,0,65,56,2,1,9,62,5,10,10,4,89,75,16,66,8,1,24,0,6,18,27,32,2,8,23,61,80,75,38,9,8,27,24,2,6,12&chf=bg,s,EAF7F

실질소득분포

http://chart.apis.google.com/chart?chs=440×220&chd=t:-1&cht=t&chtm=world&chld=AFALDZAOARAMAUATAZBSBDBYBEBZBJBTBOBABWBRBNBGBFBIKHCMCACVCFTDCLCNCOKMCDCRCIHRCUCYCZDKDJDOECEGSVGQEREEETFKFOFJFIFRGFGAGMGEDEGHGRGLGTGNGWGYHTHNHKHUISINIDIRIQIEILITJMJPJOKZKEKRKWKGLALVLBLSLRLYLTLUMKMGMWMYMLMRMUMXMDMNMEMAMZNANPNLNCNZNINENGNOOMPKPAPGPYPEPHPLPTPRQARORURWWSSASNRSSLSKSISBSOZAESLKSDSRSZSECHSYTWTJTZTHTLTGTTTNTRTMUGUAAEGBUSUYUZVUVEVNYEZMZW&chco=FFFFFF,FF0000,FFFF00,00FF00&chd=t:2,13,12,18,27,12,71,72,18,60,3,23,70,11,2,6,10,13,24,20,100,25,1,1,1,4,75,8,0,1,33,22,39,3,0,23,3,35,13,42,50,83,2,22,9,14,11,72,4,38,0,71,62,11,83,67,31,27,6,9,75,4,64,63,15,1,2,27,11,8,85,39,82,7,12,35,1,84,57,60,17,72,114,15,9,55,112,16,2,29,23,3,1,29,50,155,18,2,2,29,1,1,30,21,20,11,20,9,2,5,2,85,37,72,3,1,7,119,41,11,28,2,13,24,6,49,42,25,243,28,32,3,4,41,7,21,0,42,56,2,1,9,62,5,10,10,4,89,75,16,66,8,1,24,0,6,47,27,32,2,8,23,61,80,93,38,9,8,27,24,2,6,12&chf=bg,s,EAF7F

http://www.photius.com/rankings/spreadsheets_2010/

이 링크에 들어가시면 전세계의 경제, 문화 , 인구, 지리에 관한 통계들을 스프레드 시트(MS office excel)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excel의 정렬 기능과 함께 사용하시면 아주 좋을듯~!

우리만의 그래프들을 맘껏 만들어봅시다~~

솔직히 부질없다고 느껴진다……는건 나뿐인가

아직 기술의 진보가 낮은 단계이거나,  상용화가 덜 되어서 그런가??;;

창의적이고 신선하긴 하다.

호킹 “외계인은 있지만 접촉은 피해야”

(서울=연합뉴스) 영국의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68) 박사는 외계인의 존재를 확신하지만 그들과의 접촉은 최대한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영국 선데이타임스 인터넷판은 스티븐 호킹이 디스커버리채널이 제작한 다큐멘터리에서 은하계의 여러 미스터리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면서 이같이 주장했다고 25일 보도했다.

이 다큐멘터리에서 호킹 박사는 외계 생명체는 우주에 있는 수많은 행성뿐 아니라 항성의 한 가운데 존재하거나 아예 우주를 떠돌고 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호킹이 은하계에 외계 생명체가 존재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에 따르면 우주에는 약 1천억개의 은하계가 존재하며 여기에는 각각 수억개의 별들이 있는데 그렇게 광활한 공간에서 진화한 생명체가 지구에만 존재할 가능성은 낮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호킹은 “수학적인 내 두뇌로 판단할 때 숫자 자체만 놓고 보더라도 외계 생명체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주 합리적인 것”이라며 “정작 어려운 문제는 외계인들이 어떤 생명체들일 것이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대다수의 외계 생명체들은 오랜 세월동안 지구를 뒤덮었던 미생물의 형태일 것으로 보고 있지만 이들 중 소수는 매우 진화된 형태로, 인류에 큰 위협을 불러올 수도 있을 것으로 우려했다.

그는 “지능이 높은 생명체가 어떻게 절대로 접촉하고 싶지 않은 생명체로 진화할 수 있는지는 우리 자신을 보면 알 수 있다”며 “행성의 자원을 고갈시킨 진화한 외계인들이 떠돌이로 전락해 접촉할 수 있는 행성들이라면 어떤 것이든 정복하고 식민지화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호킹은 외계 생명체들과의 접촉을 시도하는 것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처음 아메리카 대륙에 도달했던 것이 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온 것과 비슷할 것”이라며 너무 위험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스티븐 호킹은 그동안 꾸준히 외계인의 존재 가능성을 제기해왔으며 그의 주장은 1995년 이후 지구로부터 멀리 떨어진 항성들의 궤도를 도는 450여개 이상의 행성들이 발견되면서 신빙성을 더했다.

호킹과 디스커버리채널이 3년에 걸쳐 완성한 이번 다큐멘터리에서 호킹은 루게릭병으로 전신이 마비돼 의사소통을 위한 수단이 제한된 상태에서도 내용의 상당 부분을 재작성하고 촬영 과정을 일일이 확인하는 열성을 보였다고 신문은 전했다.

mong0716@yna.co.kr
(끝)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이군요….

광활한 우주에 우리뿐일리가 없지요

게다가 지구에서 나타난 최초의 생명체가 현재 우리 인간의 문명을 갖기까지 걸린시간이 38억년으로 추정되지만

은하의 생성은 약 140억년 정도로 추정된다니 우리는 우주의 후발주자입니다.

제발 외계인 찾으려는 노력이나 접촉하려는 노력 하지 맙시다.

(미국은 인류의 존재를 알리는 다이어그램이나 인간의 손때가 묻은 물건을 우주로 전송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마치 잉카인들이 병에다가 ‘우리 여기 살아요 여기 신대륙이 있고 황금이 많습니다 침략해주세요.’라고 쓴 쪽지를 대서양에 띄우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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